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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08 00:59
포핸드 스피드가 나지 않는다.
 글쓴이 : G j T
조회 : 16,790  
신체의 사용방법을 바꿔보자

'포핸드에서 힘을 넣는데 빠른 볼은 칠 수 없다'
'생각한만큼 볼이 날아가지 않는다'는 사람은 신체의 회전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신체의 회전을 살리지 않는 사람은 팔만으로 치고 있으며 그것은 스피드와 회전이 양립된
'무거운 볼'은 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

특히 높은 타점에서 강하게 칠 수 없는 사람은 신체의 회전에 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또 테이크백이 너무 커서 오히려 신체를 사용하기 어렵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하자.
특히 신체의 회전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사람은 그 점에 주의해야 한다.
그림과 같이 신체를 지나치게 비틀거나 라켓을 너무 많이 당기면 임팩트에서 바른 형태가 되지 않고
스피드가 떨어지는 경우가 생긴다.

== 해결법==

임팩트에서 앞으로 향한다
신체의 회전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사람에게는 두 가지의 경우가 있다.
오른쪽위의 그림과 같이 옆을 향한 채 치는 경우와 오른쪽아래의 그림과 같이 앞을 향한채 치는 경우다.
일반적으로 테이크백에서는 옆을 향하는 것이 기본이라는 개념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에
오히려 옆을 향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있는 사람도 많다.
그리고나서 신체를 회전하여 임팩트에서 앞을 향하면 좋겠지만
그것이 가능하지 않은 사람도 많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테이크백에서 옆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 임팩트에서 앞을 향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음에서 설명하는 연습으로 조금씩 신체의 회전을 사용하도록 하자.


작은 테이크백으로도 강하게 칠 수 있다
신체를 잘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 크게 당기지 않아도 충분히 강한 볼을 칠 수 있다.
그런데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사람은 힘을 넣고자 지나치게 당기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회전력으로 치는 기술을 익히면 자연히 너무 크게 당기는 습관도 억제할 수 있다.

힝기스의 포핸드

두꺼운 그립을 사용하지 않는 힝기스는 신체의 회전방법에 관해서는 두터운 그립의 선수와 다름이 없고

임팩트에서 앞을 향하고 그 다음에도 크게 휘두르는 기본을 충실히 지키고 있다.




▶ 옆을 향한채 치는 것은 X
신체의 회전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사람의 패턴의 하나로서 테이크백에서 신체를 옆으로 향하여
옆을 향한 자세에서 치는 경우이다.
이 타법은 팔의 회전을 신체가 방해하는 모양이 되기 때문에 회전력을 살릴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충분히 휘두르는 스윙이 어렵다.
이와 같은 경향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신체의 방향을 바꾸도록 하자.

▶ 앞을 향한 채로 치는 것은 △
이것도 신체의 회전을 사용할 수 없는 사람의 패턴으로 앞을 향한채 테이크백을 하고,
앞을 향한채 치는 경우다.
이 경우는 신체의 회전력을 살릴 수 없지만 신체가 팔의 동작을 방해하지는 않기 때문에
위의 경우보다는 강한 볼을 칠 수 있다.
나이가 많아서 신체의 회전을 사용하기 어려운 사람이나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는
이 타법이 적합하다.

큰 테이크백도 신체를 사용할 수 없는 원인
이와 같이 상대에게 등이 보일 정도로 신체를 회전하거나 라켓을 등뒤에까지 당기면
동작이 커지기 때문에 늦은 스윙이 되기 쉽다.
특히 신체의 회전을 사용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은 생각한대로 볼이 날아가지 않는다.

코레차의 큰 테이크백부터의 포핸드

사진1에서 등이 보일 정도 상체를 회전하여 테이크백이 큰 예이지만 그만큼 신체를 잘 회전하여 임팩트에서는 완전히 앞을 향하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


연습법
정면을 향한 채 치는 것부터 시작한다
신체의 회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몸통의 회전
(허리와 어깨사이의 회전)과 허리의 회전이 필요하다.

그것을 위한 연습법을 소개한다.


우선 그림1(아래)과 같이 오른발을 앞으로 내민 스탠스로 앞을 향한채 볼을 쳐보자
(볼을 던지는 것은 짧은 거리에서 손으로 던져주는 것이 좋다).
이 연습의 목표는 임팩트에서 앞을 향하는 감각을 익히는 것이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는
아직 손만으로 쳐도 괜찮다.
단 임팩트에서 신체가 옆을 향한 상태로 남아있는 사람은 이 연습을 충분히 해보자.
다음은 스탠스는 바꾸지 않고 상체의 회전을 더하는 연습을 해보자.
임팩트에서의 신체의 방향이 바뀌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상체의 회전을 서서히 크게 하면 효과적이다.
그렇게 하면 자연히 몸통의 회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에 의해 얼마만큼 쉽게 칠 수 있는가를 익혀둔다.
마지막은 그림3과 같이 정면 방향의 스탠스(좌우의 발을 옆으로)로 하고 허리의 회전도 함께 하여 쳐보자.
이 연습의 목표는 허리와 몸통의 회전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점을 의식하면서 쉽게 힘을
넣는 감각을 찾아보자. 물론 여기에서도 임팩트의 신체방향에 주의한다.
다음은 서서히 오른발을 뒤로 물려서 통상적인 오픈 스탠스로 해두면 프로와 같은
신체의 회전을 사용한 포핸드가 가능해진다.


1. 오른발을 앞으로 내미는 스탠스에서 앞으로 향한채 쳐본다

2. 서서히 상체를 회전해 간다.

3. 정면 스탠스로 하여 허리도 회전하여 친다.

에넹의 포핸드

처음에는 허리와 어깨의 방향이 다르지만
그 상태에서 먼저 허리가 움직이고 약간
늦게 어깨가 회전하여 임팩트(사진8)에서는
정면을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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